이런 부류의 퍼즐은 보통
봉인된 영기류가 있는 지점에서 해제버튼이 있는 곳이 보여야 됨
그대신 바로 갈수는 없고 빙빙 돌아서 가는거지
근데 그게 아니라 아무 힌트가 없어서 우중충한 땅만 보고 걷다가 화살 쳐맞든지
아니면 멀기트의 구속구 딸깍하고 바로 쓰든지
둘중 하나임
누가 전자를 고르노
젤다나 위쳐처럼 밤낮 안가리고 색감이 괜찮아서 지형지물 구분이라도 잘되면 모르겠는데
엘든링은 안개끼고 해떨어지면 그냥 맵 자체가 단색 파란색으로 도배돼서 돌아다니는 맛조차도 없음
딸깍하고 스킵하는게 맞지
ㄹㅇ 뭐 흥미도없고 힌트도없고
ㄹㅇ 개씨잘데기없게 해놨음
보스방 숏컷으로 활용햇으면 ㅇㅈ인데 너무 쓸데없는곳에잇음
애초에 왜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그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