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의 흑룡 카라미트는 폭포 아래에서 만나기 전 다리 위에서 먹잇감을 포착했다는 듯이 한 번 주시하고 날아가고
꼴의 신 드래곤은 나중에 보스로 만나기 전 브레스를 뿜으면서 잡몹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임
다크 소울 3의 미디르 역시 보스방에서 재조우 하기 전
고리의 도시에서 무려 2번이나 직접 조우해서 싸울 수 있음
이렇듯 소울 시리즈의 용족은 신비하면서도 압도적인 존재라는 느낌을 풀어내는데
근데 베일 이 새낀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열폭풍이 몰아치기 때문인지 보스방까지 가는 내내
계속 내리치는 벼락하고 폭풍, 산더미같은 비룡시체로 답이 없고 포악한 존재임을 과시하는듯 연출한 묘사가 들어남
주제가 반역자&용찬을 생기게 한 업(業)의 근원이라
부정적이게 묘사한 점도 큰 듯
올라가는 풍경으로주는 위압감은 대단하지만 그 과정에서만나는 보스란게 지들끼리싸우다 뒤지는새끼랑 복붙해용이라
복붙용 ㅋㅋ
비룡들이 처참히 몰락한게 안타깝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