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해본 유일한 프롬게임이 세키로라 처음에 막때리려고하는거 안하려고 적응하는데 애씀
세키로 패링타이밍보다 미리 구르기 누른다는 느낌으로 해야된다는걸 좀 나중에야 깨달음
길찾기 겁나 못해서 초반엔 길찾기만 공략보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없는거임
그래서 중간부터 공략 안보고 맵 탐험하듯이 하니까 갑자기 재밌어지더라 1회차는 꼭 공략 안보고 하길 추천
물론 초반 보스들이 기믹보스들이라 재미없던것도 있었음 뒤로갈수록 보스들이 재밌어지드라
보스 체감 난이도는 본편에선 무희가 가장 어려웠음 패턴을 파악하기가 존나 힘듬 그다음이 설리번이랑 왕들의화신 나머진 다 그저그런듯
나는 체감상 무명왕보다 왕들의화신1페가 훨 어렵던데 왤케 유명한지 모르겠음 멋있어서 그런가
dlc 보스의 경우에는 뒤잡 모를때 프리데 >>>> 게일 > 미디르, 프리데 > 데몬의왕자 >>>> 하프라이트 였음 왕의묘지기는 근처도 안감
아리안델 dlc는 JOAT 그자체임 어딜가나 똑같이 생긴 필드에 잡몹몰려있는것도 좆같고 파리굴은 말할것도없고 프리데도 그냥 불쾌감 그자체임 걍 하지마셈
고리의도시 dlc는 존나 재밌게 플레이했음 보스들도 불쾌하지않았고 게일 잡을때쯤 분위기는 지리더라 초반 필드가 공략안보면 상당히 그지같으니 이건 걍 공략보셈
처음엔 추천대로 직검에 방패 들었는데 방패 들어도 가드 습관이 안돼서 걍 버리고 방패대신 지팡이들고 직검에 마법부여나 하면서 굴러댕기면서 깼음
만약 2회차 하게된다면 대검들고다니지 않을까
닼소3 플탐 40시간동안 재밌게 했다
이제 닼소1리마나 엘든링 중에 뭐할지 행복한 고민이나 해야겠다
1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