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때부터 프롬겜 흥미 가졌는데

다크소울3때는 막상 게임 못했었음 그러다 엘든링으로 입문했고 

어려우면서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이 맘에 들었음

물론 말레니아만 빼고ㅋㅋ

세키로는 하다가 중도하차 했지만 엘든링은 4회차까지 재밌게 즐김


근데 DLC 지역와선 뭐가 다른건지는 몰라도 어렵고 재밌는게 아니라 그냥 어려워...

폭룡 베일 까지는 재밌게 잡았는데 뭔가 본편때는 하다가 막히면 다른데 가서 더 강해져서 오고 그랬던거 같은데

DLC와서는 여기서 막혀서 돌아갔더니 더 쎈놈이 기다리고 있음...

그림자 가호 파밍하면 된다는거는 아는데 본편에서 황금종자나 성배방울 모을때랑은 뭔가 또 다른 느낌임

원래 게임할때 막혀서 도저히 못하겠다 싶을때 공략 참조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공략없이 못하는 게임은 하고싶지 않은데

그림자 나무 파편 모으려고 공략 열어봐야 하나 하고 현타가 오네...

심지어 공략없이 하다가 프레이야 퀘스트도 막힘;;


일단 이번 주말까진 좀 더 해볼거 같긴한데 아마 중도하차 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