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나름 처음으로 거대한 룬 2개 모은 실력자에 실패했다지만 세 손가락한테 직접 세례까지 받았던 몸인데 본편에서 걍 봉인감옥 npc 보스로만 나오는거 아쉬웠음


이번 미드라처럼 인간형이지만 고유 패턴 넣은 챌린지 보스로 내줬으면 좀 더 설정에 어울리게 간지났을거 같은데


미드라 볼 때마다 바이크가 챌린지 보스급으로 설계됐었음 어땠을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