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류드립이 그림자 땅부터 전해내려오는 전통이라는 뜻이냐? 마술사 덩어리 있는곳에 작은 항아리들이 많지만 큰 항아리가 없는거도 아니고 만드는 방법은 실전되지 않고 틈세의 땅에서도 남아있던듯 에초에 리에니에랑 황금나무랑 한판 했던거 생각하면 무녀 안 들어가서 봐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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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난 남의 사지를 밖에서 붙이면 접목이고 항아리에서 익히면 무녀김치냐고 ㅋㅋ
오히려 마누스 메티르에 있는 걔가 말하듯 생명은 별가루이니 그걸 뭉쳐서 별을 만든다는 그런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