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산령이라 탁 트인 공간에서 여럿이 돌아가면서 싸우는데 재밌었다 설리번 뒷마당에서 노는느낌으로다가 


배율자 두명 손주 사냥꾼 번갈아가면서 싸우는데 적당히 눈치로 룰 맞춰서 노는데 


결국 소환된 사냥꾼들 두명인가 죽고, 배율자 돌아가서 손주랑 둘이 남았는데 


손주가 패배를 인정하는지 칠색석 던지고 딱 뒤돌더라 


예의상 뒤잡 한번 넣어주고 쿨하게 손가락 끊기로 돌아갔다 


명예로운 싸움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