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에서 온갖 좆병신게이두창보추애미지랄씹같은 보스들을 내놓은게

말레니아와의 상대적인 난이도를 비교시켜서 이를 음해하려는 사람이 없도록 하려는게

미야자키의 숨은 의도가 아닐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