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의기사 브금

첫부분 멜로디나 조금 들리지 나중엔 3연돌진이랑 불장판 피하느라 신경도 못썼는데

뭔가 렐라나 브금 작곡한 사람이 만든 느낌인데

하프 베이스에 현악기랑 퍼커션 차츰씩 쌓는거 개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