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엘든링 사서, 호수의 리에니에정도에서 포기하는 것 같네.. 어제 처음 입장했을땐 너무 무서웠는데,
꾸역꾸역 갈고리도 부르고, 영체도 부르고, 굴러다니면서 최대한 맵 뚫으면서 진행했더니, 마술학원 여왕도 잡고, 토룡도 잡았음.
애네 둘 스팀업적에 추가되길래 퍼센트 봤더니, 58% , 49%라 거의 둘중 한명은 하다가 말았구나 싶어지더라.
생각보다 포기 하는 비중이 높은건가, 아니면 원래 게임자체가 사두고 초중반쯔음에 안하는 사람이 많은건가 궁금
프롬겜이 안 맞으면 생각도 안 나는 겜이라 그런 듯. 여기는 게임이 취향에 맞거나 악으로 깡으로 버틴 놈들이 모인 곳이라 그게 잘 느껴지지 않을 뿐이지
화제성이 커서 너도나도 사서 해봤지만 맞지 않아서 도중하차 예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