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도 나왔던 중력이나 부패랑 관련됬어도 디엘씨 스토리나 그림자 땅과 관계가 없다시피 한 보스들이여서 설정이 붕뜬 느낌인데 대신 사자무처럼 그림자 땅의 설정에 관련된 빌드업 탄탄한 보스들을 더 넣는 편이 나았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