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앳된 대신 강력한 정신지배 능력이 있는 바람에 미켈라 본인이 딱히 매료를 안 걸어도 오래 같이 지내면 정신지배 되서 사랑하는게 아닌가 싶음 말레니아 이 ㄴ만 해도 작중 내내 미켈라만 부르짖던데
신작 빨리 안나오면 프붕이들 다 매료걸리겠노.. - dc App
ㅋㅋ
걘 여동생이잖아
근데 사람이 너무 주체가 없고 수동적이라 해야되나 딱 무기처럼 쓰인 느낌임
미켈라 말레니아 행적을 보면 굳이 매료 같은거 안 써도 말레니아가 미켈라를 애정할만함
말레는 의지할게 미켈라말곤 없긴했음
그건 ㄹㅇ
으흐흐
세뇌절임 말레니아 ㄹㅇ 꼴잘알이네;;
나도 말레 방어구 설명이나 싸우다가 오빠가 게이야스 기다림 하고 중얼거렸다는 거나 ㄹㅇ 도구처럼 써먹다가 팽한 거 같음
귓가에 대고 속삭인건 ㄹㅇ ㅋㅋㅋ
말레니아 너무 버림패로 쓴 미켈라 진짜 악의적임. 또 지는 모르겠지ㅡㅡ
걔 지능 생각하면 왠지 의도적이였을꺼 같음
가장무서운반신이라고하는거보면 말레는 지가 이용당하는거알면서도 다해준거같음
오
둘이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