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금도 더럽겠지만ㅋㅋ

투기장 전부터 생각해보면

시산혈하충, 쌍대형창충, 지문석뽁뽁충, 멸망의 유성충, 특대검 앉찌충(그소/츠헨)...

가끔 낭만 빌드인 애들도 있었는데 그런 애들 만나면 즐거웠고 (종종 너무 낭만이라 갈아버렸지만..)

백금머리+불주교 갑옷에 곡검 한 자루 들고 있는 애 만나면 무서웠음ㅋㅋ 이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