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로 세계를 태울려면 걍 미친불 세손가락한테 미친불 받으면 되는거 아님?? 미친불 추종자 얘네들은 뭐 쓸데없이 왕같은거 처 만들고 앉았냐.. 나나야가 그냥 병신이었던건가?
아니면 틈새의 땅은 삧이 세손가락한테 받은 미친불로 태우는거고 그림자 땅은 미친불왕이 태워야되는건가??
뭔가 신명나는 스토리 있으면 좋겠는데 답답하노
미친불로 세계를 태울려면 걍 미친불 세손가락한테 미친불 받으면 되는거 아님?? 미친불 추종자 얘네들은 뭐 쓸데없이 왕같은거 처 만들고 앉았냐.. 나나야가 그냥 병신이었던건가?
아니면 틈새의 땅은 삧이 세손가락한테 받은 미친불로 태우는거고 그림자 땅은 미친불왕이 태워야되는건가??
뭔가 신명나는 스토리 있으면 좋겠는데 답답하노
세손가락도 봉인당하고, 자기들도 그림자 땅에 갇힌채여서 자기들끼리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던거 아닐까
바이크나 삧은 세손가락한테 직접 받은거고 미드라 같은 경우는 무녀가 꼬드겨서 오리지널을 받은게 아니라 숙성시킨 느낌? 그리고 미친불엔딩에서도 삧이 미친불왕 되는건 마찬가지니까
약간 그런 느낌일거 같긴 한데.. 근데 아무리 그래도 본편에서 삧한테 세손가락의 인도를 받으라고 유도하는 미친불 무녀랑 다르게 나나야는 ㅅㅂ 남편 대가리에 칼을 꽂아버리노..그것도 뽑으면 대가리같이 뽑히는 그런 ㅈ같은 칼을.. 아 약간 겜하면서 나나야 살아있었으면 졸라 썰고 싶었음. 개 싸이코패스년
그와중에 약간 나나야가 미드라대가리에 칼꽂는 연출 보고싶다는 생각은 계속 함. 칼꽂는거 함 보고싶네
미드라 대가리에 칼 꽂은건 이오리 아냐?
세손가락이 로데일 지하가 마지막일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