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영체 없이 하자고 하고 있었는데

2페가니까 지 혼자만 계속 때리는거 빡쳐서

마음 꺾인 후 영체 부름.


그런데 영체 부르고 나니 너무 쉽게 끝나서 좀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