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못생긴년이 성욕은 제일 많아서 적사자성 있을때부터 라단 대물 보면서 매일 밤마다 그레이트소드로 “중력 회전 찌르기” 썼을거같음

레다:미친년이라 미켈라 옆에만 다가와도 다 죽이려고 들거임 피폐순애의 극치인듯

티에리에:말이 필요 없는 보빔순애의 꼴림

미야자키는 꼴잘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