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의 요정이 되어서 학생들을 지켜보는 게임인 듯. 기본적으로 지켜보기만 하는 것 같지만 특정 부분에선 간섭이 가능하지 않을까함
한신0(srwss)2018-06-12 20:02
이게 아마도 이전 인터뷰에서 프롬의 기존 작품들의 디스토피아 세계관과는 반대되는 유토피아 세계관의 밝고 이상한 게임인 듯. 미야자키 아재가 게임 개발에 끼여들기로 마음 먹은 게 ICO를 플레이 해보고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라고 한 걸 보면, 이제서야 만들고 싶었던 게임을 만드는 것일지도
기숙사의 요정이 되어서 학생들을 지켜보는 게임인 듯. 기본적으로 지켜보기만 하는 것 같지만 특정 부분에선 간섭이 가능하지 않을까함
이게 아마도 이전 인터뷰에서 프롬의 기존 작품들의 디스토피아 세계관과는 반대되는 유토피아 세계관의 밝고 이상한 게임인 듯. 미야자키 아재가 게임 개발에 끼여들기로 마음 먹은 게 ICO를 플레이 해보고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라고 한 걸 보면, 이제서야 만들고 싶었던 게임을 만드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