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이 존재하는 세계관인데 비룡임
비룡 << 거즘 고룡 대비 잘쳐줘야 중간보스 아니면 lv.23 레드와이번 쯤으로 색깔 돌려먹기하는 잡몹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다반사
근데 비룡의 몸으로 고룡, 그것도 틈땅 넘사 통인 용왕한테 덤벼서 용왕 다섯머리중에 최소 두짝 찢고 반병신 만들어놓고 자기도 팔다리 다 찢기고 요양중
보통 비룡은 앞다리가 없고 두날개와 다리로만 이루어진 익룡의 형태를 취해서 대부분의 매체에서 몸이 얇쌍하게 묘사되거나 최소 밸런스적으로 맞춰져 있는게 특징인데 다리가 잘려서 꼬리는 잘린 다리 대신에 몸을 받치느라 베황좆마냥 존나게 뭉툭하고 떡대는 T자로 떡 벌어져서 원피스형 어깨임;; 드래곤계의 마1동석
또 이런 비룡이면서 마법을 씀. 마법이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고룡인 란삭스나 포르티삭스처럼 최소 자기가 다루는 속성을 이용한 캐스팅을 함. 몸 떡대만 보면 무투파 같은데 화염, 용암, 번개 세가지 속성을 다룸
에이곤과 베일의 관계가 모비딕의 에이허브를 모티브로 한건 이미 다 퍼진 사실인데 베일과 용왕의 관계가 에이곤과 베일과 같음
용찬무녀가 에이곤에게서 베일과 같은 모습을 보았다고 한 걸 보면 거의 확실. 에이곤의 끓어오르는 분노와 증오 그리고 베일에 대한 공포는 베일이 용왕에게 느끼는 것과 같을 것. 에이곤 또한 팔다리가 다 망가져서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으나 베일에겐 호승심과 증오를 끓어올리며 싸울땐 처절하게 발악을 하면서 싸우며 베일 또한 팔다리가 다 망가져서 고통에 몸부림치지만 오두막 노인영체의 말처럼 용왕에겐 계속해서 호승심과 증오를 끓어올리고 있었을 것이며 싸울땐 끝에 끝까지 발악하며 싸움
서사 빌드업 설정 연출 스토리 떡밥
역대 드래곤 중 최고 GOAT 존경합니다 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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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용 설정의 정점임 ㄹㅇ 보스로썬 잘 몰라도 서사 아트 연출 다 씨발 GOAT읾;;
ㅇㅈ 베일 서사는 진짜 유년기부터 해서 세부설정 다 뜯어보고 싶더라 그레이오르도 덩치 엄청 크던데 뭔가 비룡 중에서도 따로 혈통이 있는 건지 아니면 돌연변이 개체인 건지 뭔가 축복을 받았는지 이런게 ㅈ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