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브금(라다곤 포함) : 메인브금도 좋고 그걸 리메이크해서 최종보스전에 낸 것도 놀랍고
멀기트 : 잔잔하게 몰려오는 초조함과 긴장감
신살갗 : 좆같이 생긴놈들이 브금은 쓸데없이 좋음
모그1페 : 기존 프롬 브금에서 느낄수없었던 마왕성 같은 느낌이 좋았음
포르삭스 : 용 브금 중에선 얘랑 미디르가 젤 좋은듯
고드프리1페 : 묵직한 도끼 사운드와 같이 왕의 위엄을 느끼게해줌
고드릭 : 브금도 존나 지 닮아서 박자 예측이 안되는게 재밌음
라단(본편) : 병신이 됐지만 브금은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웅장함. 후반부는 장송곡 느낌
말레니아2페 : 컷씬에서 부패꽃 확 퍼질때 울려퍼지는 합창이 아주 좋다
트리가드 :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새기가 브금은 존나 뽕 차오르게 함. 시작부분은 누구나 떠올릴수있음
사자무 : 흥겹고 덩실덩실 춤추고 싶은게 보스랑 찰떡궁합
미드라2페 : 블본에 이런 브금 많음 듣자마자 아 좆댄거같네.. 싶은 그 느낌을 엘든링에서 체험
메스메르 : 1페는 비장함. 2페는 뭔가 묘하게 슬프고 아련한게 딱 본인 처지를 알려주는 느낌
dlc 라단 등장할때 음악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음 뚜뚠!! 할때 진자 전율 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