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한게 여기도 저기같고 저기도 여기같고 몇시간을 개지랄 피똥싸고 겨우 탈출하니까 해방감과 피로감이 싹 몰려오더라 그리고 지인 놀러온날 블본하는데 딱 금단의숲 진입할때 속으로 어디 맛좀봐라ㅋㅋ 했는데 30분 안에 탈출하는거 보고 눈물이 났다 내가 길치인가?
뱀새끼들 존나 센데 죽어서 유지 도둑맞으면 눈물남...
딱 언덕같은대서 뱀공 내려다 보는데 누가 밀면
두번째 플레이할때 동전으로 그림그리니면서 하니까 좀 숲이 파악되더라...
진짜 그정도 안하면 이길 저길 다 비슷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