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은 나도 당연히 본적 없고 옛날에 시골 살아서 개나 동물 같은 시체 썩는 냄새 몇 번 맡아봤는데


그냥 단순하게 냄새가 지독하다를 넘어서 뇌를 찌르는 정신이 혼미해지는 냄새가 남 


이게 냄새때문에 눈이 매워서 눈물이 찔끔 나는 냄새라 해야 하나 


그냥 이 이상으로는 말로 표현이 안됨 ㅋㅋㅋㅋㅋ





그런데도 얘한테 박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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