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인데다가 새로운 영체 전회 기도 마술등 시스템적으로나 분량이나  볼륨 자체가 확 커지고 스토리도 이전 게임들보단 더 신경써서 확실히 경험적으로 더 풍부해 지긴 했는데 역시 중소기업이라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대신 디테일한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음

예를 들면 텅빈 설원지역이나 패턴복붙한 미켈라단이라던가 고개를 갸웃하게하는 둘의 스토리 등등.. 몹배치도 이전작은 각각 지역마다 동선이 치밀하게 짜여져 있어서 함정같은것도 신경써서 배치한거같은데 이번에는 영웅묘지 이런데 제외하고는 적당히 복사 붙여넣기한 느낌임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외적으로 확장하려고 하는 시도는 좋았지만 완전히 소화하진 못한느낌이라 아쉬움

그러니까 블러드본 2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