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마냥 미켈라 십자 지도도 그려주고 보스도 같이 잡아주는 평범한 협력자인줄 알았는데
틈땅을 여행하면서 서서히 탑의 일족의 만행을 하나 둘 씩 알게 되고
분명 본인 자체는 착한 npc지만 전처럼 순수하게 바라볼수가 없는거임...
처음엔 마냥 미켈라 십자 지도도 그려주고 보스도 같이 잡아주는 평범한 협력자인줄 알았는데
틈땅을 여행하면서 서서히 탑의 일족의 만행을 하나 둘 씩 알게 되고
분명 본인 자체는 착한 npc지만 전처럼 순수하게 바라볼수가 없는거임...
바로 뒤잡 박아버리는 거임..
근데 마냥 착한 사람이 일족들 그 짓거리하는 거 보고서도 복수니 할 수 있나 그냥 가족복수라고하면 몰라도
어디 마을 구석탱이에서 만났는데 쪼그려앉아서 항아리만지고 있다가 마침 잘 왔다면서 갓 담근 젓갈주고 선하게 웃고 있으면 존나 소름끼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