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마냥 미켈라 십자 지도도 그려주고 보스도 같이 잡아주는 평범한 협력자인줄 알았는데


틈땅을 여행하면서 서서히 탑의 일족의 만행을 하나 둘 씩 알게 되고


분명 본인 자체는 착한 npc지만 전처럼 순수하게 바라볼수가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