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 던전에서 무한히 나오는 거미들에게 몸과 마음을 강간당했음 진짜 두려운 기억임 처음엔 종녀가 소환하는 건지도 몰랐는데 나중가서 알아버리니 종 울리는 소리 들릴 때마다 노이로제 걸릴 거 같았음
발기가 멈추지 않아 나중엔 공포가 생기긴 하지..
난 거실에서 멘시스밀다 발광녀보고 엄마랑 같이 비명지름
성배에서 종소리 들릴 때마다 ㄹㅇ 한숨부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