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희생으로 탈출해서

고향을 져버릴 각오를 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위해 신이 되기로 했는데

따라주는 이도많았지만 생각외로 반발하는 이도 많아서

많은 피를 흘린끝에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는데

반려도 얻고 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자신의 세상을 부술 신이 깃든 아이거나

자신에게 괴로움을 주었던 뿔인간의 저주가 깃든 아이거나해서

자신의 위치때문에

자기를 사랑해서 희생했던 어머니와 달리

자식을 버리고 희생시켜야했는데


엘짐이랑 손가락들이 사실상 사기꾼들이라

좋은 어머니도 좋은 신도 되지 못했음

나는 라다곤이 단순한 두손가락에게 세뇌당한 인격인가했는데

신이되기위해 뭐든지 희생시킬수있는 강인하고 자신이 만든 세상=엘든링에 맹목적인

면모가 라다곤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라다곤의 등장과 엘든링을 부수기가까지 많은 텀이있던거도

자기를 위해 희생한 어머니와 일족들

그리고 자기가 희생시킨 사람들과 아이들의 희생들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싶지않아서 그런거도 있었지않았나함


그런데 결국 답이 없으니까

보험처럼 들어뒀던 빛바랜자들을 불러서

새로운 규율이던 아니던

신들을 몰아낼만한 힘을 가진이가 오길 바란거고


뇌피셜에 감정적인 해석이 잔뜩이긴한데

좀 불쌍하긴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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