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성수에 모여라! 해놓고
모그 매혹해서 지만 납치당한척 그림자땅으로 튀고
말레니아나 다른 애들한테 말도 안하고 다 남기고간게...
성수에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데리고 오는거나 그런 생각은 1도 안한거 같아
그리고 나서는 상냥한 세상을 만든다고?
그냥 잡기 당하고 대사 듣자마자 눈살 찌푸려짐
자기가 성수에 모여라! 해놓고
모그 매혹해서 지만 납치당한척 그림자땅으로 튀고
말레니아나 다른 애들한테 말도 안하고 다 남기고간게...
성수에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데리고 오는거나 그런 생각은 1도 안한거 같아
그리고 나서는 상냥한 세상을 만든다고?
그냥 잡기 당하고 대사 듣자마자 눈살 찌푸려짐
마리카처럼 그림자땅에서 신되서 틈땅으로 이적하려했나보지
약속도 했고 늦으면 늦는다 말한마디 전하는게 어렵지 않았을텐데
쓸모 없는것들은 한대로 모아야 걸림돌이 안돼지..
성수지역은 튈만했지 말레니아가 이미 한번 부패방구 끼어버렸고 라단때 2번 빛바랜자 상대할때 부패여신 각성이라
말하고 가야지
말레니아는 오빠 계획 다 알고 기다린거임
오죽했으면 버려진 인격체가 미켈라 죽여주라고 할까 ㅋㅋ
다른건 몰라도 말레니아 버린거에서부터 틀려먹은놈임 지가 처음에 신되려고 했던 계기가 말레니아가 부패에 고통받는거 보기 싫어서였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