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파름아즈라 좀 밀다가 dlc 먼저 하려고 그림자의 땅 왔었는데

여기서 라단까지 잡고 틈땅으로 돌아오니까 모든게 밍숭맹숭하다


말레니아도 기대했었는데 사자무보다도 체감 난이도는 쉬웠는데 얘는 그나마 양반이고 말리케스, 머리둘달린 용, 호라루, 라다곤, 엘데의 짐승

다 좀만 때리면 픽픽 쓰러져서 당황했음

dlc할 때는 개똥꼬쇼하면서 밀어야했던 보스들 난이도가 확 낮아지니까 이게 뭔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