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인자함을 베풀어서 포르삭스도 친우로 만들고 휘하기사들도 스스로 무덤 지키게 만들었던 고드윈은 어디가고진짜 라단 자리에 고드윈 박아놓으면 모든게 말 되는데 어떤 미친놈이 드리프트 세게 박아넣은듯
반만죽은건 싫어! 아닐까
상위 종족 용하고만 친우 맺는 새끼 vs 초라한 애마와 평생 함께 하기 위해 중력 마술 배워서 별마저 멈추는 새끼
그런 애마 뒤질때까지 가랑이에 끼워놓고 성층권 가는 십새끼...
라단 이 미친새끼
고드윈은 물고기행이야
고드윈 죽음의왕자지라 힘듬
미야자키 이 미친새끼
로데일 한 지붕에서 살아 친형 같은 고드윈보단 카리아 성관이나 사리아 쪽에 거주해서 남남 같은 라단한테서 뭔가 느낀 듯. 마침 남남 커플이라 말 되네
생각해보니까 같은 집 아래에서 살았으니 고드윈의 사적인 면도 뭔가 보기는 했을거 같네
입체적인 과거사가 나오길 바랐는데 여전히 인어 상태만 나와 갖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