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본편 시점에서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있었지만 부패로 인한 한심한 죽음을 맞기 싫어서 계속 버텼다
-> 라단은 어차피 죽을 생각이었고
수십년 동안 아무 의미없이 자기 친구랑 애꿎은 빛바랜자들을 개고생시켰다
라단은 본편 시점에서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어져 미켈라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텼다
->제렌은 죽기 싫다는 친구를 억지로 죽이는 헛고생을 수십년 동안 사서 했다
라단은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있었지만 부패방구를 처맞고 맛이 가서 약속을 까먹고 계속 살기 위해 버텼다
->우우.... 라부이 죽기 싫다...
-> 라단은 어차피 죽을 생각이었고
수십년 동안 아무 의미없이 자기 친구랑 애꿎은 빛바랜자들을 개고생시켰다
라단은 본편 시점에서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어져 미켈라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텼다
->제렌은 죽기 싫다는 친구를 억지로 죽이는 헛고생을 수십년 동안 사서 했다
라단은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있었지만 부패방구를 처맞고 맛이 가서 약속을 까먹고 계속 살기 위해 버텼다
->우우.... 라부이 죽기 싫다...
미치면서까지 굳이 별 준동은 막고있었으니까 일단 3은 아닐듯
그럼 12밖에 가능한 해석이 생각 안난다...
라단은 게이다
걍 부패로 미쳐서 지 병사고 뭐고 다 쓸어먹는 짐승놈 된거 아님? 별의세기 막는건 무의식적으로 이거만큼은 지켜져야한다는 라단의 걷은 의지였던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