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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씨발 그렇다고 당당하게 죽이던 말던 몸대준다고 말하지 말고 니 도와주러 온 나를 위해서 노력하라고 침입자 즐겁던 말던 내 알바 아니고 내가 좆같으니까


의태쓰고 숨기라도 하던가 


보방앞에서 송환 쳐때리는 새끼들이나 보방 들어가서 구를생각도 없이 돌진박고 자살만 대여섯번하는 거랑 뭐가 다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