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나오기전엔 미켈라가 시켜서 라단이랑 다이뜨고 오니까
미켈라는 온데간데 없고 부상당한 몸으로 마냥 기다리는 처지였는데
들크 나오니까 납치가 아니라 자기가 매료매료해서 나간거였고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계획에 한자리 차지하지도 못하는 버림받은 신세가 됐는데
아무리 사지불구 부패꾸릉내라고 해도 너무하는거 아니냐
ㅠㅠ
들크 나오기전엔 미켈라가 시켜서 라단이랑 다이뜨고 오니까
미켈라는 온데간데 없고 부상당한 몸으로 마냥 기다리는 처지였는데
들크 나오니까 납치가 아니라 자기가 매료매료해서 나간거였고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계획에 한자리 차지하지도 못하는 버림받은 신세가 됐는데
아무리 사지불구 부패꾸릉내라고 해도 너무하는거 아니냐
ㅠㅠ
미켈라가 두창중독 씨발놈이라는 결론밖에는
보니까 케일리드에서 똥싸고 잠든 이후로 쭉 자던거 같은데 뭐가 불쌍해
싼것도 본인 의사가 아닌데 불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