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부터 선인 냄새 풀풀 풍기더니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거의 정확한 추리를 해내는 명석한 두뇌를 지니고
스스로에겐 자조적이면서, 남을 돕기를 즐기며
적이 된 순간에도 상대의 안위를 걱정하고
항상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갖추고
마지막까지도 상대를 존중하며
해야될 때, 나서야 될 때엔 더 없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절대로 그 충의를 잊지 않으며
그럼에도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의 인연에 맹세를 내걸 정도로 의리가 있으며
평범한 순혈기사가 아님을 암시하는 듯한 인사말과 절대적인 무력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신념
죽는 그 순간까지도 동료, 그리고 세상의 안위를 걱정한 그
잊지 않겠습니다,
Sir Ansbach
왕에겐 그에 걸맞는 신하가 있다 - dc App
이건 ㄹㅇ임 안스바흐가 들크에서 제일 기억에 남아
대사 존나 멋있음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선인이네..
이 시대 참기사이자 충신 안스하브
레다 걱정하는 대사에서 좀 울컥함 ㄹㅇ
이 앞, 영웅있다
모그가 매료되지 않았을 때 성품은 안스바흐가 다 설명해주는 듯 저런 인재를 얻은거 보면 모그도 참 대단함
악당이라 쳐도 저런 올곧은 충신 한둘 있는거 보면 모그도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진 않아
저런 충신이 있다는 것 자체가 선이고 악이고 이전에 모그가 왕이 될 최소한의 재목은 갖추고 있었다는 증거지
침입했을때도 레다걱정하는게 존나진짜 맘찢어짐
대•스•바•흐
안스바흐 덕분에 모그윈 재평가됨ㄹㅇ
"너가 주군을 죽였지만 못지킨 내책임도 있으니 탓하지 않겠다"<-이런 명예로운 발상이 어떻게 나오는 거임 진짜로
모그가 진짜 성군이였네
그저 안황 그립읍니다
"김현득"
크아악 안스바흐 노년주제에
캐릭터로서의 임팩트 안스바흐 >>>>>>>>>>>>> 미켈라
안스바흐랑 미켈라단이 같은 사람 머리에서 나왔다고?? - dc App
눈물을 흘리며 개추
엘든링 최고아웃풋
모그윈 왕조 지지합니다
모그가 컷신에서 예의바른게 복선이었던거 같음ㅋㅋ
저희 왕조에 "빈객"께서 찾아주셨습니다
ㅈ간지
모황 진짜 사람보는눈있네
ㄹㅇ간지
진지하게 순혈기사가 되고 싶게 만드는 간지할배 ㅠ
npc중에 젤 맘에들었음 - dc App
진정 메황에 이어 대스바흐..
공자가 먹던밥 뱉고 달려와서 박수칠 위인이네 ㄹㅇ
안버지 ㅠㅠ - dc App
흑흑
라단 잡고 얘랑 티에리에 죽어 있는거 보고 존나 공허함 느낌
와... 시발 대사 하나하나가 울컥하게 만드네 - dc App
지크벨트 만한 호감 npc가 또 나올 수 있나 했는데 ㄹㅇ 대스바흐
ㄹㅇ 이만큼 뽕찰만한 등장인물 나오기 쉽지 않은데
진짜 존나 멋잇움ㅋㅋㅋ
개십노년간지
영웅 바라볼지라
조연 서사를 이렇게 뽑아내는놈들이 미켈라는 왜그렇게 만든건지
지혜롭고 품격있는 노신사, 그런데 싸움도 잘함
모그윈 왕조에게는 품격이 있다
대사 하나하나가 개멋지네… - dc App
억울하게 음해당하고 돌아가신 모그님 보고 계신가요
개추를 참을 수 없구나 - dc App
라단전 죽을때 대사 ㄹㅇ 감동
대황스바흐 ㅜㅜㅜㅜ - dc App
신따위가 아닌 사람을 위한 왕이 뽕존나 차는 대사
티에리에랑 안스바흐의 티에리에에 대한 평가도 좋았어요
노병간지도 미야자키가 씹환장하는것중 하나긴함
아니 근데 왜 바레는 인성이...
그래서 삧한테 죽었지ㅋㅋ - dc App
안황 진짜 씹간지네
라단전에서 계속 티에리에랑 물방울 광탈할때 얘만 혼자 ㅈㄴ 오래 살아있음 덕분에 깼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버지
이왕이면 독일계 이름이니깐 Herr로 해주자..
대스바흐
저런 안스바흐 시체에서 갑옷 주섬주섬 벗겨가는 삧바리는 도대체...
대 스 바 흐
쏘던 활 나 주길래 이거 주면 뭘로 싸우나 했는데 대낫 들고와서 피에 미치리 이래서 쌀 뻔 함 - dc App
진짜 멋있는설정 다박음ㅋㅋㅋㅋㅋ
엘든링 최고의 npc
안스바흐 스토리쓴 새끼랑 보추근친게이사랑단이 같은사람인게 말이됨?????
ㄹㅇ 엘든링에서 보통 왕이 신 따까리 신 발사대 취급인데 대사 좆간지임
GOAT
안선생님...
라단전에서 소환할때 하는 대사도 뽕차는데 그것도 넣어주지
접수
개추
크
캬
ㄹㅇ 개간지 할배
DlC 유일한 논란 하나도 없는 대호감캐
다른 애들이 다 ㅋㅋ 미켈라 한테 가지마라 여기서 죽어라 이 ㅈㄹ할때 함께 게이 듀오 족치러와준 빛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