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제일원하던 세계일듯
신이 만능이 아니라서 위대한 의지는 남아있고 외부신들도 다 생생해서 인간의 시대라고 하기도 힘듦 또 누군가 부패똥구릉내 충분히 풍길수있음
죽음에 사는 자들은 존재가 옅어지는데
마리카가제일원하던 세계일듯
신이 만능이 아니라서 위대한 의지는 남아있고 외부신들도 다 생생해서 인간의 시대라고 하기도 힘듦 또 누군가 부패똥구릉내 충분히 풍길수있음
죽음에 사는 자들은 존재가 옅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