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들은 알고보니까
거대한 의지가 기본적인 지침만 말해두고
애들도 아니니까 알아서 잘하겠지 하는거 마냥 방임해서
메티르가 어? 싸장님? 싸장님? 하면서 존나게 전화걸다가
다른 싸장님들에게도 걸다가 외부신들 간섭 좆된거고
그 와중에 두손가락들은 나름 열심히 일하던거였음 ㅋㅋㅋ
마리카는 외부신들 간섭에 내정에 뿔쟁이들 저주(흉조) 등등으로 바쁘니까
엘짐이
어? 내 세상이 온거아님?
하고 존나게 떠받들여지는 신이 되고싶어서
라다곤 인격 세뇌 혹은 본인 그자체 (뇌피셜)
을 써서
내가 최고신이 되는 상상함 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마리카가 응 ㅈ까 시바련아 하고
엘든링 시밤쾅한거고
본편할때 왠지 모르게 손가락들하고 엘짐하고 하는게 아다리가 안맞아서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냐
엘짐은 최고신 망상했다기보다 황금나무 지키는 수호령 같은 거라 순수하게 황금나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게 희생되도 상관없다는 주의였을듯. 그래서 틈땅 착취하다 수틀리니까 거절가시로 다 ㅈ되바라 시전한거고
아 ㅈ소 사장같은 놈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