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초창기엔 풍양의 시대라 축복 받은 이들 기준으로 황금기였고 차별과 박해 받던 마리카가 불러온 규율이라 흉조나 아인들 같은 이종차별도 없었을꺼 같은데 왜 풍양의 시대가 끝나고 차별주의가 만연해진거임? - dc official App
고드윈이 라니 음모로 고로시당하고 마리카가 미쳐버림 ㅇㅇ 와중에 위대한 의지가 내 편이 아님을 느낀 마리카는 황금률을 부수는 결심을 함 - dc App
흉조차별은 당연히 있었겠지ㅇㅇ 이름이 흉조인데, 아인은 뭔가 교류를 시도하려는 흔적이 보이는데 워낙 미개하고 흉폭해서 좋게 끝나는 경우는 없는 듯 함 - dc App
흉조=뿔달림 뿔인간=뿔 결과=?
아 맞네 - dc App
위대한 으지 때문임..
원래부터도 차별이 없진 않았음 아인 대하는 태도라던지 트롤들 배때지 도려낸거, 하수도에 흉조들 버리던거 보면
흉조 사냥은 마리카때부터 아주 도읍에서 조향사들 시켜서 한거고 음모의밤 파쇄전쟁 거쳐서 세상이 살기 거지같아지니까 서로 더 험악해진거지
황금나무 자체도 다른것들 다 배척하면서 틈땅 제일로 군림한거고 나중에 황금률 신앙이 파생되면서 더더욱 차별주의 됐는데다 결국 고드윈 죽은걸 계기로 자기가 만든 시대도 하등 다를게 없다고 생각해서 엘든링 부술 결심을 했다는 프롬뇌가 얼마전에 있었긴함
마리카 뷰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