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가진게 프투다 엘든링 세키로 아머드코어 엘든링으로 입문한거지 나머지는 설치도 안했으니 그냥 소울류는 나에게 게임이 아니였음 아니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게임하며서 불쾌해? 왜해? 즐겁자고 하는 게임이자나? 생각이 강했음 근데 엘든링 접하고 나서는 편견이 좀 깨진듯 물론 지금 당장 다른 프롬게임 할 생각은 없음 DLC하면서 너무 괴로워서 근데 엘든링 덕분에 소울류도 해볼만하다 생각하게 만들었음 ㄹㅇ
엘든링은 맵을 탁 트이게 풀어놔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시간때우는게 가능하지만.. 그 이전게임은 플레이어를 괴롭히기 위해 존재하는 거대한 외나무다리같은거지 ㅋ 싫어할수도 있음
근데 왜샀는지는 좀 궁금하노 존나많이도 샀네
해야지 해야지 하고서는 안한거지 뭐ㅋㅋㅋㅋ
근데 사놓고 게임안하는건 그냥 게임불감증 중증인거 아님? ㅋㅋ
백수라 24시간 게임만하는데 사놓고 막상 아 스트레스 받으면서 해야해? 생각에 안한 그런거임ㅋㅋ돈날린거지 뭐ㅋㅋㅋ
세키로 닼소 그들만의 게임이라해도 명성은 어마어마하자나 그래서 사놓고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안한ㅋㅋㅋ
엘든링이 아 좆같네 싶으면 딴곳 더 탐험하고 오면 그만이야가 되는게 크긴 하더라
닼소는 걍 하 시발 그래도 박아야겠지…? 하는 느낌인데
ㄹㅇ 확실히 판매량 보면 괜히 나같은 일반인에게 어필한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