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삧에 컨셉부여해서 우직하게 미는 것만큼 즐기기 좋은 게 없는 것 같음
라니 소속으로 카리아에 발은 붙였지만 정식 카리아기사는 아님 <<< 카리아 마술, 전회는 쓰는데 장비는 간판 삧 그대로 전두광 셋에 냉기 바스타드 소드, 철제 원형방패 들고 회차랑 dlc 도는데 존나재밌더라
베일이나 레날라같은 새끼들 만나면 개고생이긴 한데
과몰입만큼 즐기기 좋은 게 없으니 찐따같다고만 생각하지말고 TRPG 느낌으로 본인만의 컨셉들 잡아서 츄라이 함 해보셈
- dc official App
rpg의 의미를 아는 청년
컨셉잡고 회차미는 게임이라고 생각해 나도
컨셉없이 되는대로만 밀면 개질리더라 - dc App
솔직히 몇백시간 구르면 피빕 도파민으로 머가리 깨지거나 이렇게 롤플레잉 즐기거나 둘중 하나인듯 전자는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잃으니까 닥후지 재밌으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