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보스 난이도 너무 쉽다로 프롬이 욕먹은적은 없는거 같은데 그냥 메스메르 미드라처럼 본편 보스들에서 좀더 난이도 올려서 잘다듬어도 영체든 방패든 구르기 동반하고 피하면서 충분히 대부분 다 재미느낄거고 근데 프롬이 진부하다는 압박이 있는건지 라단을 뭐 저리 씹창낸건지 모르겠음 라다곤이랑 엘짐도 저정도는 아녔는데
라다곤은 재밌었지 엘짐은 씹창이었어도
라다곤은 프롬 통틀어도 ㅆㅅㅌㅊ임
미켈라단은 걍 시간에 쫒겨서 다듬다 말고 낸거같음
걍 날먹찾아서 깨거나 좆고수 패링플레이하라고 만든거같음 구평으로 깨라고 만든게 아니야
라다곤은 처음부터 ㅅㅌㅊ였지
라다곤은 왠만해서 다피해지니깐 개 ㅆㅅㅌㅊ임 ㅋㅋ
라다곤과 추가로 호라 루는 처음엔 더럽게 힘들어도 익숙해지면 ㄹㅇ 재미있음 ㅋㅋ
걍 미켈라단은 서사도 이해 안되고 패턴도 이해 안되고 모든게 꽝임
1페가 그나마 나은데 X자랑 모션 꼬라지보면 걍 팍 식더라
그리고 이번 DLC보스들 AI 건드렸는지 영체 소환해도 귀띔도 안 줘서 어려우면 영체 쓰라는 의도 마저도 잊어버린 거 같음
슬라임<- 이새끼때매 그럼
패턴이 최소한 보고 어떻게 피하라는지 이해는 가야 패턴 익히고 타이밍 익히고 꼴아박는 재미가 있는 거지 라단 2페는 진짜 시발
2페보고 ㅈㄴ 웃었음 어이없어서 ㅋㅋ
미켈라단은 아무리 봐도 시간 없어서 대충 마구잡이로 쑤셔넣고 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