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라단 퀘 전체를 병신으로 만들어버림
의리를 지키려던 제렌은 눈치 좆도 없는 병신 퀴어페스티벌 개최자가 되고
삧이랑 다른 빛바랜자들도 후장 안따이려고 발악하는 라단 억지로 죽인놈 되고
명예로운 전사로써의 죽음은 게이똥꾸릉내미켈라발사대행이 되고
뭐 허무하고 헛됐다 이런걸 넘어서
그냥 라단 관련 퀘 모든게 좆병신짓 되버리니까 이게 좀 너무한거같음
DLC 후에는 다시 라단전 하면
전의 비장함이나 간지는 싹 날아가버렸고
걍 미켈라 정실 자진입대 기념 단체 아쎄이 상호 포신정비시간으로 밖에 안느껴짐
어쩐지 라단축제 참여자들 거의 남자더라
그나마 있는 조향사도 까보면 아주 우람한 해병대 영구흑포신을 가지고있을듯
조향사도 사실 셀브스 꼭두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