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 지하 코옵 많이 잡히네

까먹었던 길도 다 기억해내서 하수구 미로 안내해주고 구속구로 손주 보스 막타까지

손주 90도 폴더 인사 받으며 떠나갈 때 저는 희열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