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작중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
신화적인 이야기라 의미가 없는 것 같긴 한데
고드윈 암살이나 파쇄전쟁, 그리고 주인공의 등장부터 엔딩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이 흐른거 맞음?
얘들 잘 안죽으니까 주인공이 짧은 시간안에 엔딩까지 갔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들거든
신화적인 이야기라 의미가 없는 것 같긴 한데
고드윈 암살이나 파쇄전쟁, 그리고 주인공의 등장부터 엔딩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이 흐른거 맞음?
얘들 잘 안죽으니까 주인공이 짧은 시간안에 엔딩까지 갔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들거든
그렇겠지 당장 로데일은 도읍이니까
주인공의 등장부터 엔딩까지는 얼마 안걸렸음 고드윈 암살부터 주인공 등장까진 좀 걸림
이게 엘든링이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인게임에서 존나 븅신처럼 표현해서 뭐 하루만에 데미갓 두세명씩 썰어죽이는거처럼 나오긴 하는데 그거 거르고 봐도 주인공이 인도의 시작 따고 나옴 -> 엘짐 잡음 여기까지 걸린 시간 자체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음
파쇄전쟁 이후 라단이 반좀비가 되어 기웃거리는 상태로 지냈던것도 꽤 시간이 된거지?
ㅇㅇ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