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킬하면서 동시에 안스바흐 죽으니까 추억 딱 들어오면서 안스바흐 대사가 겹쳐서 뭔가 느낌있더라

라단 쓰러지는데 안스바흐가 빛바랜 자여 왕이 되십시오... 하니까 울컥함

라단 죽을때 대사는 따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