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하고 마리카 스토리하고 메스메르 서사하고 다 스포당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이런 작디작은 마을에서 그 모든 비극이 시작되었다는 게 참... 착잡하면서도 처연했음. 마리카는 그저 구원을 바랐을 뿐인데 구원의 결과가 이럴 줄은 몰랐겠지...
[일반] 무녀의 마을 들어가자마자 울뻔했다
익명(59.10)
2024-07-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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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브금도 라다곤브금 어레인지? 이거라서 좀 감동임
메인 테마를 담백하게 편곡한 것 같은데 그래서 더 처연하게 느껴졌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