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볼 수 있는 모그는 매료 쳐맞고 미켈라 납치한 후

왕조묘 세우고, 문고리 걸어잠그고 테엥 와타시의 아내가 되어주는 레후 하고 있던 모그 뿐이라

결국 매료 전엔 어땠는지, 그때도 기드온의 평가처럼 과대망상에 빠져있을 뿐인 데미갓이었는지 명확히 알 방법이 없네



안스바흐도 대충 언급되는 과거를 보면 평범하게 지적이기만 한 노인네는 아녔던 모양이라

그런 안스바흐가 따랐던 모그는 결국 어떤 인물이었을지 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