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崎氏インタビュー
「副題は今回もよく死にますよ、というユーザーへのメッセージ」
부제는 이번에도 쉽게 죽을겁니다 라고 유저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我々が苦手(笑)な遊びやすさ、快適性、適切なオンボーディングというあたりをアクティビジョンに厚くフォローしてもらっている」
우리들이 어려워하던 게임의 캐쥬얼성 ,쾌적성,적절한 온보딩(게임 시스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연스러운 튜토리얼을 생각하면 됨) 등을 액티비전으로부터 크게 도움 받았습니다 .
「漢字エフェクトは海外ではルビがふられる」
한자로된 특수효과는 해외에선 루비(작은 폰트의 첨자)가 붙습니다
「エンディングが複数ある」
엔딩은 여러개 있습니다
「ダークソウル同様、困難を乗り越えた先の達成感は本作でも重要なコンセプト」
다크소울과 같이, 난관을 극복한 끝의 달성감이 본작의 중요한 컨셉입니다
「鉤縄などで立体マップの縦横な探索を楽しんでほしい」
가키와다(닌자가 사용하는 갈고리밧줄, 테라리아의 hook같은거임)등으로 입체의 맵을 종횡하며 탐색을 즐겨주세요

「マップは例外を除いて相互にシームレスでつながっている
맵은 몇몇 예외를 제외하곤 서로 심리스(맵이 경계없이 전부 붙어있는 형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回生システム(死んでもその場で復活)は必要以上にゲームのテンポを阻害しないよう考えられたシステム。回数制限はある。デスペナルティも調整中」
부활시스템(죽어도 그자리에서 부활)은 필요 이상으로 게임의 템포가 저해되지 않도록 고려한 시스템입니다 횟수제한이 있고 데스패널티도 조정중입니다
「マルチプレイはなし。固定主人公で固定クラスなのでマルチプレイによる制約を取り払った」
멀티플레이는 없습니다 고정주인공으로 고정된 클래스이기때문에 멀티플레이에 의한 제약을 제거했습니다


아래있던 부분은 대괄호가 없어서 미야자키가 한말이아닌거 같음
생략

ソウルシリーズのようでソウルシリーズではない。
物語も重厚で”新しい死にゲー”にワクワクが止まらない(笑)
文字どうり完全新規IPですね。「ソウルと違うからヤダ!」という方はソウル新作をお待ちくださいな。



걍 약간의 뉘앙스적인 부분들 정확히 전해주고 싶어서 해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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