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르랑 프레이야 둘다 알고보니 매료때매 미켈라 따르던거고
매료가 깨지고 나서 둘다 주군의 명예를 위해 빛바랜자를 돕고자 함
티에리에는 트리나의 계시를 삧만 받았단 열등감에 레다전에서 적대 npc로 나오면
거기에 프레이야가 유일하게 안스바르랑 접점도 있는 편인 npc니까
설득해서 도우러 왔다 하먄 막힘없는 서사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