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대사 라단은 전투가 잘 어울린다 이거는 그냥 프레이야 개인 취향 아님?
본편에서 묘사되는 라단은 싸움에 미친 전투광은 절대 아니고 뭔가 명예를 중시하는 장군 느낌이 강했음.
그래서 제렌과 라단 페스티벌이 명예로운 마지막이었던거고.
근데 자기 주군이 (틈땅 가치관 기준) 더러운 흉조의 몸으로 부활하고 그걸 주관하는게 매료 세뇌가 권능인 놈인데 (심지어 그걸 지도 당함)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주군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는 일이고 수하된 입장에서 굉장히 모욕적인 일 아님?
전투가 어울려 ㅇㅈㄹ 하는건 걍 주군의 명예 대신 싸우면서 느끼는 지 성적 취향 선택한거잖아.
레다랑 ㄹㅇ 끼리끼리 모인거임
명예도 모르는 변태년들
- dc official App
ㄹㅇㅋㅋ 난 그래서 무조건 4층인가 7층인가 거기서 죽임
아 이러면 되겠다 고마워!
그냥 라단 막보 어떻게든 세탁하려고 급하게 넣은 npc인게 분명함 - dc App
바로 옆에서 안스바흐가 치욕이라는데 그냥 이런 병신도 있다는 묘사지
진짜 충신은 안스바흐 같은 애들이고 레다 프레이야 이런 애들은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을 뿐인 애들인거지
프레이야 이새낀 진짜 전투광이면 라단 부활시키고 칼맞대보고싶다고 보스룸 앞에 소환사인 그었겠지 그냥 쫄보새끼임
ㄹㅇ ㅋㅋ
ㄹㅇㅋㅋ 그에반해 안스바흐,티애리에는
온갖 가오 다잡아놓고 실전에서는 빤스런치는게 아주 기합찬 해병스럽노
적사자 평균이 그렇지 뭐
프레이야<<<내 좆대로하겠다 그자체
얼굴이라도 이뻤으면 하고싶은거 다 시켰지
라단 싸움 자체는 좋아해도 피에 미친 광인은 절대 아니지
봉투경기하는 새끼들이 다 그렇지 라다곤햄이 피빕악귀들 씨를 말린 이유가 있다
이거보고 7층가서 프레이야 죽였다
ㄹㅇ 저 대사치는거 보고 바로 실수해버림
팩트) 프레이야는 작중 묘사로도 빡대가리다
와 몸매
손가락3개 고치고 치마사이로 곷우 삐져나와야지 진정한 아름다움이 완성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