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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레다 "함께 미켈라님을 찾아요"


중반 레다 "누군가 배신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짐작 가는 사람은?"

나 "없어."

중반 레다 "배신할 것 같은 안스바흐라도 숙청할까…"


종반 레다 "더 이상 나아간다면 너는 적이다."

나 "에!?"


ELDEN RING DLC에서 제일 사이코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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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상상 속)

"큿... 죽여라!"


레다(실제)

"크큭...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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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의 성격을 나쁘게 말하는 빛바랜 자들은, 여러분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 보길 바래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 사이코패스 여자보다야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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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자는 그림자의 땅에서 날뛰는 이유가 희박하기 때문에,

제대로 롤 플레이 하지 않으면 레다짱이 착각으로 데려온 미치광이가 모든 것을 부수고 빼앗는 이야기가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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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단「미케라님을 신으로!! 우오오!!」


프레이야 [이히! 라단 장군은 역시 계속 싸워야만 해! 빛바랜 자도 안스바흐도 적으로 돌아서줘서 고마워~! 덕분에 나도 굉장히 즐거워! 전력으로 서로 죽이자! 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