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신수전사 뚝배기와 사자무 뚝배기, 사자무 탈리스만이
이억만리 머나먼 틈새의땅 땅잃기사 스톰빌 기술들을 강화하는가...
이 폭풍 전회 완전 개틀딱 기술들 아니냐
물론 성능은 언제나 좋았지만 입수시기가 극초반인지라
게임 첫시작하고 림그레이브 초반부 뜷던 그 기술들이
왜 게임의 최종장을 장식하는 DLC의 마지막 지역에 가서 다시 재조명받고 부활한것일까
신수전사 뚝배기 끼고 소드랜스에 폭칼바르고 쓰니까
뭔가 모험끝에 근본회귀 한거같아서 모양새는 되게 그럴듯하긴한데
아무튼 뿔인간들과 폭풍왕은 무슨 관계에 있는것인가
난 이것이 너무 궁금하다...
하지만 내 짧은 지식과 소견으로는
그 의도는 커녕 연관점조차 발견해낼수가 없구나
온 지혜의 프붕이들아 어서 프롬뇌돌려서 연구좀 해다오
궁금해서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아무런 관련 글이 없더라
그냥 평범하게 사자무도 폭풍써서 그런거 아니냐
그럴수가...
뿔인간들이 모시던 신들이 약간 샤머니즘 그런건데 그 대상이 신조 사자무 이런애들인거 보면 신으로 모시던 존재 아니냐
틈새의땅 폭풍왕의 땅기사들과 그림자땅 뿔인간들은 추앙하는 존재가 같았던것일까
땅잃기들은 폭풍왕을 모셨던거고 뿔인간들은 그런 여러 신들을 각자 모시고 자기 몸에 신내림 하는식이 아니었나 싶음
폭풍왕과 땅잃이가 파름 출신이고 뿔인간도 파름아즈라 망하기전엔 용왕이랑 폭풍왕(쌍조든 폭풍매든 새모습이었을거임)숭배했던 하위집단이었으면 말이됨. 마침 폭풍매도 파름아즈라에 지긋지긋하게 있는데다 유적쪽에 신조뚝배기 있는것도 그렇고. 신수 사자무도 사실 세로시 같은 지능있는 짐승들에 지들 뿔달린 형상 삮어버린걸수도 있고 - dc App
번개쓰는게 로데일 도읍고룡신앙처럼 용 숭배하던 흔젓같은거고, 폭풍은 과거 폭풍왕을 신으로 숭배하던 흔적이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