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스스로도 라다곤이나 고드프리의 강함을 숭상하기도 했고

본인이 전쟁의 신임

결국 투쟁이나 싸움자체를 좋아하는 인물들도 적사자군내에 모일 수밖에없음

그리고 프레이야가 라단이 예토전생이 됬든 어찌됬든

'프레이야'의 라단은 그런 라단이였던거임


자기가 좋아하던 면모의 전쟁의신이 보고싶었던거지


근데 프레이야는 또라이년은 맞음 ㅇㅇ

미친 전쟁광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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